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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삶


다다다는 다양한 삶을 함께 고민합니다.

다양한 선택


다다다는 다양한 선택을 지지합니다.

다양한 사람


다다다는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합니다.


다양한 삶

다양한 선택

다양한 사람


다다다협동조합입니다

불안정한 주거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 대학중심의 사회는 대학에 가지 않은 비진학자들을 사회적으로 고립시키는 결과를 낳습니다.

하지만 주거정책은 대학생이나 신혼부부 등을 주된 대상으로 할 뿐 비진학자를 위한 주거 정책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다다다협동조합은 정책의 사각지대 속에 방치되는 비진학자들의 삶의 문제를 안정적 주거를 기반으로 해결해보고자 합니다.

비진학자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사회주택을 제공하고, 이를 중심으로 다양한 자원과 관계를 연결하며 사회적 네트워크를 구성합니다.


누군가는 말합니다. 대학은 이제 선택이라고. 하지만 대학이 정말 자유로운 선택이 되기 위해서는 대학 비진학 이후의 삶이 막막해서는 안됩니다.

비진학자들의 다양한 삶, 다양한 선택이 존중 받는 세상을 위해 다다다협동조합과 함께 해주세요.


일하는 사람들


조만성

이사장

유남규

공간사업팀

이예반

콘텐츠사업팀

자주 묻는 질문

다다다협동조합은 안정적인 주거를 기반으로 대학 비진학자들의 주거빈곤과 사회적고립 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주거/공간 사업 : 대학 비진학자에게 저렴하고 안정적인 주택과,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을 공급합니다.

교육/커뮤니티 사업 : 공간을 기반으로 대학 비진학자들의 사회적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이들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개발하여 제공합니다.

디자인 사업 : 디자인이 가지는 힘을 통해 다다다협동조합이 꿈꾸는 가치를 알리고 확산시킵니다.

다다다협동조합의 사업에 관심이 있거나 다다다협동조합을 응원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다다협동조합의 조합원으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다다다협동조합에는 크게 후원조합원과 일반조합원이 있습니다.

후원조합원은 다다다협동조합의 사업을 이용하지는 않지만 다다다협동조합을 지지하고 응원하기 위해 가입하는 조합원입니다. 10좌(50만원) 이상의 출자금을 납부하면 다다다협동조합의 후원조합원이 됩니다.

일반조합원은 다다다협동조합의 사업을 이용하고자 가입하는 조합원입니다. 1좌(5만원) 이상의 출자금을 내면 일반조합원이 되며, 일반조합원은 매 달 소정의 조합비를 내야 합니다.

다다다협동조합원의 조합원이 되면 다다다협동조합의 중요한 운영과 사업 내용을 결정하는 총회에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주식을 더 많이 가질수록 더 많은 권한을 행사하는 주식회사와는 달리 협동조합은 출자금액에 관계 없이 모든 조합원이 동등한 권한을 가집니다.

다다다협동조합에 디자인 작업 의뢰시 모든 조합원에게 최대 20%의 할인이 제공되며, 일반조합원의 경우 다다다협동조합이 공급하고 운영하는 사회주택 및 공간에 우선적으로 입주할 권한을 가집니다.

기업들은 투자자들의 투자금을 바탕으로 사업을 진행합니다. 협동조합의 경우엔 조합원들이 내는 출자금이 사업을 위한 자본금이 됩니다. 협동조합이 아무리 좋은 사업을 하려고 해도 자본금 없이는 사업을 할 수 없습니다. 때문에 협동조합에 조합원으로 가입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출자금을 내야 합니다. 다다다협동조합은 일반조합원 1좌(5만원)이상, 후원조합원 10좌(50만원)이상을 출자금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출자금은 조합 가입시에 한 번만 내면 되고, 조합을 탈퇴하게 되면 정관에 따라 돌려 받을 수 있습니다.

출자금이 협동조합의 사업을 위한 자본금이라면, 조합비는 다다다협동조합의 임대료, 인건비 등 운영비로 사용됩니다. 협동조합이 안정적으로 운영 될 수 있도록 조합원들의 십시일반 월조합비 납부가 필요합니다. 일반조합원은 그 해의 최저시급에 해당하는 금액~희망하는 금액을 매 달 조합비로 냅니다. 탈퇴 시 돌려 받는 출자금과는 달리, 조합비는 탈퇴 시 돌려드리지 않습니다. 후원조합원은 조합비 납부가 의무는 아니지만 원한다면 얼마든지 조합비를 납부하실 수 있습니다.

씨앗머니는 원하는 사람만 다다다협동조합에 빌려주는 돈입니다. 조합을 탈퇴하지 않으면 돌려받지 못하는 출자금이 부담스러운 분이라면, 원하는 금액을 원하는 기간 동안만 씨앗머니로 다다다협동조합에 빌려주실 수 있습니다. 빌려주신 씨앗머니는 건물의 임대보증금 등 안전한 용도로만 사용됩니다.

원룸형의 주택을 대중교통이 편리하면서 대학 비진학 청년 인구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영등포구, 동작구, 관악구 등 서울 서남부 지역에 공급하기 위해 준비중에 있습니다. 전용면적 6평(20㎡) 내외의 집을 실부담금 보증금 100만원, 월세 33만원 수준에서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는 서울 원룸 시세의 2/3 수준입니다. 시세보다 임대료를 낮추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다다다협동조합이 활용 가능한 다양한 공적, 사회적 자원을 최대한 연계하여 입주자들의 임대료 부담을 최대한 낮출 예정입니다.

서울시 사회주택의 형태로 15~20호 규모의 신축 건물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2021년 안에 입주자를 모집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처음 짓는 집이다 보니 일정이 다소 늦어질 수는 있지만 가능한 빠르게 집을 마련하고자 준비중입니다.

다다다협동조합이 만들고 운영하게 될 집은 기본적으로 대학 비진학자들에게 우선적으로 공급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대학생의 입주를 아예 금지하는 것은 아닙니다. 입주신청자 중 대학 비진학자가 많지 않다면 대학생이나 대학 졸업자 또한 입주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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